유미코아 새로운 전략 “Umicore 2030 – RISE”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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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코아는 6월 22일 유럽시간으로 오전 10시 투자자와 분석가들을 위한 ‘캐피탈 마켓 데이’를 영국 런던에서 개최하였다. 이 이벤트는 실시간으로 Umicore Capital Markets Day 링크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마티아스 미드라이히 유미코아 CEO는 이사진들과 함께 유미코아의 새로운 전략인 “Umicore 2030 – RISE”를 발표하였다. 

새로운 전략은 아래의 핵심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 Horizon 2020 전략 하에 구축된 클린 모빌리티 소재 및 재활용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여 유미코아의 전략적 여정 지속 
  • 영향력 있는 메가 트렌드, 특히 클린 모빌리티에 대한 급속한 가속화에 따른 전략으로 2030년까지 유미코아의 어드레서블 모빌리티 시장이 3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 전략의 핵심: 고객의 지속 가능성 여정을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는 혁신 파트너가 되기 위한 고유한 가치 제안 
  • 4가지 RISE 실행 분야(Reliable Transformation Partner (신뢰할 수 있는 혁신 파트너), Innovation & Technology Leader (혁신 및 기술 리더), Sustainability Champion (지속가능성 챔피언), Excellence in Execution (탁월한 실행 능력))를 기반으로 구축된 전략의 실현과 확장 
  • 2030년 그리고 그 이후를 향한 지속적인 가치 창출로 수익성 있는 성장 제공 

“우리의 Umicore 2030 – RISE” 전략은 메가트렌드를 수용할 수 있는 검증된 능력, 유리한 시장 입지, 기술 리더십 및 조직의 우수성을 기반으로 하며, 지속 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성장을 가속화 하고, 변화하는 세계, 특히 빠르게 가속화되는 모빌리티 혁신의 순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우리의 비전에 따라, 우리는 이해관계자들에게 지속 가능한 가치를 제공하는 동시에 보다 깨끗한 세상과 사회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비즈니스를 통해 “더 나은 삶을 위한 소재”를 생산한다는 명확한 목적을 계속해서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마티아스 미드라이히, 유미코아 CEOathias Miedreich, CEO of Umicore

변화하는 세상의 순 수혜자인 유미코아

모빌리티 혁신이 가속화 되고 있으며 2030년까지 더 깨끗한 모빌리티로의 전환이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미코아는 상호보완적인 포트폴리오와 모든 구동계 기술의 존재감을 통해 성장의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 

이런 배경에서, 유미코아의 이차전지 소재 사업은 주요 지역에서의 입지 강화와 더 큰 발전에 집중함으로써 수익성 있는 성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럽에서는 장기적인 고객 파트너십과 양극재 가치사슬을 통해 지역적 입지를 더욱 확장하고 선점우위효과를 구축할 예정이다. 지속적인 고객 조건을 바탕으로 유미코아는 2025년 말까지 양극재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북미 지역에서의 입지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동시에 유미코아는 보다 다양한 고객과 플랫폼 노출을 통해 아시아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 기간동안 계획된 투자에 힘입어, 이자전지소재 사업부는 2030년 약 20%의 조정 EBITDA 마진을 달성하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유미코아는 2026년 직후 이차전지사업부를 통해 자본비용보다 더 많은 수익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후에도 큰 수익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강력한 기술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하는 유미코아 자동차 촉매 사업부 활동은 프로세스 효율성과 생산에 대한 민첩성에 대한 지속적인 집중으로 시장 가치 정점을 미리 포착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였다. 사업부는 2022년에서 2030년까지 약 30억 유로의 잉여 현금 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으며, 그 기간동안 약 20%의 조정 EBITDA 마진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료전지 사업부에서 유미코아는 수소 기반 모빌리티의 성장을 포착하기 위해 고분자전해질막(PEM) 연료 전지 촉매 분야에서 선도적 기술과 시장 위치를 활용할 예정이다. 빠르게 증가하는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유미코아는 2024년 중국 그린필드 공장에 투자하여 고분자전해질막(PEM) 촉매에 대한 대량 생산 능력을 확장할 예정이다. 이 공장은 세계 최대 연료전지 촉매 공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배터리 재활용의 선두주자이자 차별화된 건습식 기술을 통해 배터리 재활용 솔루션 사업부는 관련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증가하는 고객 수요를 기반으로, 유미코아의 배터리 재활용 능력은 유럽에서 크게 확장되고 있으며, 북미 시장 역시 확장을 고려하고 있다. 전략 계획에 따르면 명판 용량이 150kT인 대규모 배터리 재활용 그린필트 공장에 약 5억유로를 투자하여 유미코아의 건습식 작업 공정도에 새로운 발전을 이루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2026년 공장 가동시 유미코아는 전체 양극재 가치사슬을 대규모로 다루는 유럽 최초의 회사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유럽 시장에서 지속 가능하고 순환적인 전기자동차 배터리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유럽연합의 목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귀금속 정련 사업부는 지속가능하고 복합적인 재활용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통해 EBITDA 마진이 35%를 넘는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또한 정상화된 PGM (플래티넘 그룹 메탈) 가격으로 상당한 현금 흐름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그룹의 재무적목표: 계획 전반에 걸쳐 성장, 수익 및 현금 흐름의 균형을 유지하며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 

  • 2030년까지 2배 이상의 수익 창출 가능성 
  • 그 기간동안 조정 EBITDA 마진 > 20% 
  • 2030년까지 ROCE 15%를 목표로 계획 전반에 걸쳐 자본 비용 이상의 수익 창출 
  • 2022년에서 2026년까지 약 50억 유로의 단계적 투자, 가치 창출 계약에 따라 배터리 재활용 및 충전식 배터리 소재 사업부가 대부분을 차지 
  • 2026년 이후에는 그룹 수준에서 매력적인 잉여 현금 흐름 창출  

중심에 있는 지속가능성 

유미코아의 지속가능성 포부인 “Let’s go for zero”의 핵심 요소 중 하나는 기후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 하는 계획이다. 2035년까지 탄소중립 Scope 1과 2 온실가스 배출량을 달성하겠다는 최근 발표한 포부에 이어 유미코아는 이제 가치사슬에서 탈탄소화를 추진하기 위해 Scope 3 배출량에 대해 2030년까지 구매한 소재의 톤당 온실가스를 42% 감소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웠다.    

유미코아 Capital Markets Day 2022 프레젠테이션 & 기록

유미코아 Capital Markets Day 프레젠테이션은 Capital Market Day 웹사이트인 https://capitalmarketsday.umicore.com/en/agenda/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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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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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점진적인 백금류금속의 가격 정상화 시나리오와 2021년의 안정적인 배터리 평균 금속 가격 전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