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사업 부문의 견고한 성과와 CORE 전략의 성공적 실행에 힘입어, 유미코아는 2025년 내내 탄탄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유미코아는 전기차 리튬이온 배터리용 실리콘-탄소 복합 음극재의 산업화, 상용화 및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의 HS효성 첨단소재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한국유미코아 배터리머티리얼즈의 김태균 부사장이 지난 30일 개최된 ‘2025 배터리 산업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한국유미코아 배터리머티리얼즈는 자사 배터리 양극재 사업부를 총괄하는 카레나 칸실레리 (Karena Canciller) 부사장이 글로벌 기업 투자 파트너십 (Global Investment Partnership) 투자신고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칸실레리 부사장은 이 자리에서 유미코아가 지난 수십 년간 한국의 배터리 소재 생태계와 전기차 전환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온 발자취를 공유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다.
2025년 상반기 Umicore 그룹 주요 하이라이트
유미코아가 Battery Cathode Materials 사업부의 새로운 R&D 총괄부사장(Senior Vice President)으로 로랑 고티에(Laurent Gautier)를 임명했다.
BMW 그룹은 Solid Power, Inc.가 개발한 대형 전고체 배터리(SSB) 셀을 탑재한 BMW i7의 도로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이 셀에는 Solid Power와의 공동 개발 협약 하에 개발된 Umicore의 독점적 양극재(CAM)가 적용되었습니다.
2025년 1분기의 긍정적인 출발에 이어, 유미코아는 상반기 전반에 걸쳐 매우 견고한 실적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유미코아는 1분기 견고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현재 관세 조치로 인한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고, 그룹의2025년 조정 EBITDA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오늘 Capital Markets Day에서, Umicore의 Bart Sap CEO와 경영진은 배터리 소재 전략 검토 결과와 2028년까지의 로드맵의 주요 내용을 발표합니다.
글로벌 소재 기술 기업 유미코아가 3월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5 (InterBattery 2025)’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