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전기차는 내연기관차량만큼이나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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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허가를 받은 모든 차량은 엄격한 안전 기준을 준수합니다. 전기자동차 (EV) 또한 예외는 아닙니다. 2010년 UN은 Regulation 100을 채택하였습니다. 이 규정은 하이브리드 차량이나 전기차와 같은 고전압 전기 동력 구동을 사용하는 차량이 기존 차량만큼 안전하다는 것을 보장한다는 내용입니다. 

전기차에서는 특수한 안전 시스템이 화재와 감전의 위험을 방지합니다. 예를 들면, 차량 충돌시 배터리에서 나오는 전류는 즉시 차단됩니다. 또한 배터리는 차체 하부의 대형 충돌 방지 구역 안에 설치되며, 이는 배터리가 변형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유럽의 차량 검사 기업인 DEKRA가 수행한 테스트에 따르면 화재 발생의 위험성은 내연기관차량(ICE)보다 전기차(EV)가 훨씬 더 낮았습니다.  

배터리 충전 과정은 항상 안전하게 이루어지며, 심지어 비가 내릴 때에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다른 연료 공급 과정과 마찬가지로 차량 제조사와 정부기관이 제공하는 지침에 따라 배터리를 충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련 연구를 통해 안전성 확인

전기자동차 화재 사고는 언론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지만, 관련 연구에 따르면 전기자동차는 내연기관 자동차보다 화재가 발생할 확률이 적습니다.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이 2017년에 수행한 연구는 "리튬이온 배터리 시스템에 사용되는 가연성 전해질 솔벤트가 사고로 인해 점화되어 발생화는 화재와 폭발 사고의 발생 가능성 및 심각성은 차량용 가솔린이나 디젤 연료로 인한 화재와 폭발의 발생 가능성 및 심각성과 대체로 비슷한 수준이거나 약간 더 낮은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테슬라는 내연기관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테슬라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보다 약 11배가 높다고 주장하였습니다. 테슬라 측에 따르면 30만 대의 테슬라 차량이 도로에서 총 75억 마일의 거리를 주행하는 동안 약 40건의 화재가 보고되었습니다. 이러한 수치는 10억 마일 이동거리당 5건의 화재에 불과하며, 이에 비해 가솔린 차량의 경우에는 10억 마일당 55건의 화재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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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 전기차는 내연기관차량만큼이나 안전합니다.